김 진 문 조 행 기

[Prologue] 2010년 5월 4일 화요일. 잠시 시간을 내어 가까운 금강 휘몰이 한 구간을 한바퀴 휘 ~ 돌아보았다. 직선으로 이어지면 단숨에 달려갈 수 있는 거리인데, ...
釣 隱 조회 수 1534
[Prologue] 2010년 5월의 첫 날, 첫번째 토요일. 천안 아우네에서 달려 온 동현아우 & 동현네와 함께... 금강을 한바퀴 휘 ~ 돌아보았다. [/Prologue] 연기군 동...
釣 隱 조회 수 1181
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. Bass도 낚고 쏘가리도 낚을겸 고복저수지와 미호천으로 낚시를 떠났습니다. 동쪽마을(고복리)에선 고복저수지라 부르고, 서쪽마을(용암리...
釣 隱 조회 수 2741

블 루 조 행 기

2009.8.7. 밤8시 30분 낮시간동안 강남의 하늘이 너무 청명하고 모처럼 만에 햇볕이 쨍쨍하다. 오후들어 슬슬 마음이 동하기 시작하고 마음이 동했다는 얘기는 이미 결정이...
blue 조회 수 3293
요즘 주말에 두가지를 하려니 낚시할 시간이 그다지 많지가 않다. 상반기 쏘가리 낚시 출조도 그렇거니와 쏘가리 금어기를 맞이하여 바다루어에 푹빠져야할 기간에도 마찬가...
blue 조회 수 2186
연휴가 시작되기 전엔 나름대로 이것저것 많은 계획을 갖고 있었는디, 끝나고 나니 한게 별로 읍네유...ㅋㅋ 5월 3일. 날씨가 생각외로 좋아 춮조를 결심하고 임진강으로...
blue 조회 수 3907

저 녁 노 을 조 행 기

산수유가 만개할때 자석에 끌리듯 강가로 달려가도, 할미꽃이 만개해야 겨우 녀석의 얼굴을 보고, 찔레꽃이 만개하면 잠시 낚시대를 접어야 하고... 구절초가 만개할...
노을 조회 수 2677
금요일 오후... 원래 마눌은 치료실에 보호자들을 접대하고, 일찍 집에 가서 애들을 보기로 한 날이었다. 그런데 천사같은 처제가 딸래미를 데리고 괴산으로 가버렸다. 와우...
노을 조회 수 2889
1년에 한 두번 볼까말까 하는 친구들이 모였다. 흥겹게 술마시고 당구치고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30분...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첫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해서 2...
노을 조회 수 3817

루 어 매 니 아 회 원 조 행 기 ( 회 원 전 용 )

어제 대학방송국의 6년 후배 김재욱과 함께 12시간 가까이 한탄강 구석구석을 둘러보았습니다. 일단, 자유로를 타고 늘 다니던 머릿 속의 네비게이션을 따라 운전을 합니다. ㅋㅋㅋ 당근 차는 어느덧 삼화교를 건너고 있더군요. 차창 밖으...
賢瀕 조회 수 2500
(경어체가 아닌 점 양해 바랍니다) 추석 연휴 이후 평일은 물론이고 매주말마다 '공사다망'하여 가족들과 함께한 시간이 없었다. '가을 단풍이 멋지게 물들면 아빠와 보팅을 즐기자'고 현진이에게 했던 약속도 물거품이 되었고.... 하여... 당일치...
賢瀕 조회 수 2359
지난 10월 17~18일 1박2일간 클럽루어매니아 정기출조가있었습니다. 17일오후 태안 만대'''' 다행히 비는 그쳐주었지만 사나운 가을 바닷바람이 낚시꾼에게 쉽사리 자리를 허락해주지 않습니다. 결국 첫날 낚시는 접기로하고 오랜만에 만난 형님들 ...
東 鉉 조회 수 2130